나스닥100 레버리지에 우호적인 국면인지, 세 가지 지표(추세·공포·낙폭)로 매 거래일 판정합니다. 신호가 바뀌어도 실행 기준은 다음 거래일입니다.
데이터 불러오는 중…확인 중
| 국면 | 추가 조건 | 포지션 | 레버리지 |
|---|---|---|---|
| 상승 | VIX 10일 평균 < 28 그리고 낙폭 ≤ 9% | TQQQ 100% | 3.0× |
| 상승 | VIX 10일 평균 ≥ 28 또는 낙폭 > 9% | QQQ 50% + QLD 50% | 1.5× |
| 하락 | VIX 10일 평균 < 18 | QQQ 50% + QLD 50% | 1.5× |
| 하락 | VIX 10일 평균 ≥ 18 | 전량 현금 | 0× |
국면 판정: 지수가 250일 이동평균보다 1% 위면 상승, 5% 아래면 하락, 그 사이면 직전 상태를 유지합니다. 완충구간을 두는 이유는 이동평균선 근처에서 사고파는 왕복 매매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이 규칙은 마법이 아니라 보험입니다. 백테스트 기준으로 레버리지를 낮추거나 현금으로 피한 결정의 약 4분의 3은 사후적으로 "그냥 들고 있는 편이 나았던" 결정이었습니다. 그 기회비용이 보험료이고, 보험금은 2000년·2008년·2022년 같은 연 단위 하락에서 계좌가 살아남는 것으로 지급됩니다.
따라서 이 신호를 따르면 상승장에서는 단순 보유보다 자주 뒤처집니다. 이 규칙이 틀렸다고 판정할 조건: 추세 구조 자체가 사라진 시장(장기 횡보)에서는 완충구간 왕복으로 손실이 누적될 수 있고, 과거 데이터에 맞춰진 문턱값(28·18·9%)이 미래에도 유효하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VIX(변동성 지수. 옵션 가격에 반영된, 시장이 앞으로 한 달간 얼마나 요동칠지에 대한 기대치. 높을수록 공포가 크다는 뜻) · 250일 이동평균(최근 1년 치 거래일 종가의 평균. 장기 추세의 기준선) · 52주 낙폭(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까지 내려온 폭) · QQQ / QLD / TQQQ(나스닥100을 각각 1배·2배·3배로 추종하는 ETF. 배수가 높을수록 하락 시 손실도 그 배수로 커지고, 등락 반복 시 원금이 깎이는 음의 복리가 누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