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ANALYSIS · 반도체
사상 최대 실적이 나온 날,
시장은 빈칸에 값을 매겼다
SK하이닉스의 계약서에서 확인된 것은 기간과 예치금뿐이었습니다. 공개된 숫자보다 공개되지 않은 세 가지가 주가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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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판정 → 결과 채점 → 시장 확장.
한 편의 결론을 다음 글에서 다시 검증합니다.
FEATURED ANALYSIS · 반도체
SK하이닉스의 계약서에서 확인된 것은 기간과 예치금뿐이었습니다. 공개된 숫자보다 공개되지 않은 세 가지가 주가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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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분석과 겹치지 않는
최신 세 편입니다.
미국 안에 폴리실리콘 공장은 두 곳뿐이고 둘 다 반도체용 폴리의 강자입니다. 최저수입가격 21달러가 그 두 회사의 변동비를 감싸도록 설계된 근거를 조문에서 확인했습니다.
9분 읽기 →빌릴 돈은 늘었는데 만기가 긴 국채 발행은 그대로입니다. 금리가 높다는 이유로 성장주를 줄이는 판단이 지금 근거를 잃은 이유를 짚었습니다.
8분 읽기 →공개된 포지션, 마른 유동성, 받아줄 수 없는 규모. 세 조건이 겹치면 강제 청산은 설계자 없이 성립한다는 것을 2005년 논문과 7월의 기록으로 확인했습니다.
10분 읽기 →이동 가능한 돈부터 가려낸 뒤 다섯 건의 답안을 겹쳤습니다. 코스닥 세 표와 은행 두 표, 단 어느 답안도 반도체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9분 읽기 →HOW FUTURVANA READS
전망을 늘어놓기보다 가격·날짜·계약 조건을 근거로 남기고, 판단을 바꿀 반증 조건을 미리 적습니다.
리서치 원칙 보기WEEKLY REPORT · VOL.14
유가가 내려가도 가산금리는 남는지, 이번 주 시장을 세 개의 반증 가능한 가설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