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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면 이 3편부터

사전 판정, 결과 채점, 시장 확장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01 · 사전 판정영업이익보다 계약서 네 줄이 중요한 이유 02 · 결과 채점사상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하락한 이유 03 · 시장 확장가산금리가 유가보다 3주 먼저 방향을 튼 이유, 6월 30일과 7월 23일

아티클 아카이브

전체 96편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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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 26편
엔비디아 5,000억 달러 플랫폼이 넘기지 못한 위험엔비디아는 위험을 밖으로 내보낸 것이 아니라 손실을 가장 나중에 떠안는 자리로 옮겼습니다.
폭락을 만든 것은 레버리지가 아니라 쏠림7월 폭락을 만든 것은 레버리지가 아니라 소수 종목에 자금이 몰린 쏠림입니다.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돈부터 받는 시장AI 투자가 과잉인지는 공급자가 쓴 돈이 아니라 구매자가 먼저 건 돈으로 판별해야 합니다.
CPI가 잡혀도 성장주 할인율은 내려오지 않는다물가 지표는 더 이상 장기금리를 움직이지 못하며, CPI 호조는 성장주를 더 사도 된다는 신호가 아닙니다.
중국 메모리 수율 90%가 못 바꾸는 것창신메모리의 17나노 DDR5 수율이 90%를 넘었습니다.
전력주가 규제 뉴스에 반응하지 않는 조건텍사스가 데이터센터 감사를 지시했고,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2027년 전력 수요 전망을 3분의 1로 낮췄습니다.
1년이면 회수된다는 말의 유효기간스페이스엑스가 인공지능 설비 투자금을 1년 안에 회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반등이 늦어지는 진짜 원인7월 미국 기술주 전문 헤지펀드는 한 달에 10.2%를 잃었고, 이는 성과 집계 기관인 피보탈패스가 기록을 만든 이래 가장 큰 월간 손실이며, 같은 달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 폴리실리콘 공장 2곳, 태양광 관세에 태양광주를 사면 안 되는 이유8월 6일 미국이 폴리실리콘과 그 관련 제품에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확정했고, 국내 태양광 관련주가 업종 전체로 올랐습니다.
미 재무부 순차입 7,390억 달러, 금리 때문에 성장주를 줄이면 안 되는 이유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HBM은 DDR5보다 웨이퍼를 3배 쓴다, 가장 비싼 메모리가 덜 버는 이유올해 1분기, 메모리 산업에서 반직관적인 역전이 실측됐습니다.
레오폴드 450억 달러 펀드의 강제 매각, 음모가 아니라 공개된 포트폴리오였다「표적이 필요 없다」.
반도체에서 빠진 돈은 어디로 가는가, 증권사 리포트를 종합해 분석한 다음 주도주 후보반도체가 흔들린 이번 주, 시장의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게 그 돈이 어디로 가느냐로 옮겨 왔습니다.
2027년 메모리가 다 팔렸다는 소식 다음 날, SK하이닉스 10% 하락의 이유8월 5일 시장에는 주요 메모리 3사의 2027년 D램과 HBM 생산물량 판매가 사실상 끝났다는 소식이 돌았고 SK하이닉스는 5.8% 올랐는데, 바로 다음 날 같은 회사가 10.4% 내리며 코스피에 매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150조를 벌고도 반토막, 하락이 끝나는 조건과 날짜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분기에 합산 150조원의 영업이익을 냈고, 두 회사의 주가는 6월 고점에서 30~46% 내렸습니다.
삼성전자 P6 착공 1년 단축, 장비 발주까지 앞당겨진 반도체 증설 시간표삼성전자는 평택 P6 착공을 2027년 초에서 올해 3분기로 앞당겼고, 7월 중순에는 P5 첫 라인의 장비 공급사 선정이 최종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하이닉스 CEO라면 엔비디아와 똑같이", 메모리로 번지는 크레딧 래퍼전 피델리티 운용역이자 현재 아트레이데스 매니지먼트를 이끄는 개빈 베이커가 8월 4일 팟캐스트에서 자신이 SK하이닉스 CEO라면 엔비디아가 지금 하는 것과 똑같은 일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XMT가 애플의 단가 인하를 거절한 이유, 화웨이가 선점한 생산 물량애플이 아이폰용 D램의 공급 단가를 낮추기 위해 중국 CXMT와 진행하던 협상이 8월 5일 결렬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오라클 CDS 220bp와 담보 70억 달러, 신용등급 비용이 청구된 곳오라클의 5년물 신용부도스왑은 220bp 부근까지 올라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고점을 넘어섰습니다.
빅테크 이익 1,550억 달러의 34%가 기타수익, 현금이 아닌 평가이익2026년 1분기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합산 이익 1,550억 달러 가운데 34%인 530억 달러가 본업 밖의 기타수익이었고, 그중 490억 달러는 비상장사 지분의 평가이익이었습니다.
2026 세제개편안 총정리, 정부가 정한 다주택자 매도 시한 2년재정경제부가 8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은 부동산 보유세와 양도세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무겁게 만들고, 그 직전 2년간만 다주택 양도세 중과를 한시적으로 풀어 주는 구조입니다.
28년 만의 미일 공동개입, 엔캐리 청산이 조정의 끝에 오는 이유엔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싼 일본에서 돈을 빌려 금리가 비싼 나라의 자산에 넣는 거래입니다.
국내 AI 데이터센터 8.4GW 550조, 아직 발주가 아니라 목표인 이유AI 전력 병목을 다룬 지난 다섯 편은 모두 미국 이야기였습니다.
AI 캐펙스 7,940억 달러가 두 방향으로 동시에 틀린 이유2026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컨센서스인 7,940억 달러는 지금 AI 논쟁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숫자입니다.
레버리지 ETF 거래의 39%가 외국인, 개인이 연료였다는 근거7월 코스피를 무너뜨린 범인으로 개인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기가 지목됐으나, 하나증권이 7월 31일까지의 누적 거래를 투자자별로 갈라 놓은 결과는 외국인 39%, 개인 36%, 기관 25%였습니다.
커버드콜 ETF 순자산 28조, 분배율은 그대로인데 원금이 사라지는 이유7월 31일 홍콩거래소에 코스피200 커버드콜 ETF가 상장했고 첫날 15.48% 올랐습니다.
2026년 7월 · 40편
외국인 순매도 20조의 90%가 두 종목, 판 것은 한국이 아니라 반도체7월 외국인 순매도를 두고 「한국 시장에서 발을 뺀다」는 서사가 자리 잡았습니다.
레오폴드 펀드 청산을 둘러싼 소문, 4배 레버리지에 표적이 필요 없는 이유소문은 세 조각입니다.
코스피 반등일에 전력주만 5% 하락, 원인은 전기가 아니라 금리전력주 하락은 기술·실적 훼손이 아니라 장기금리의 멀티플 압축, AI 레버리지 청산, 캐펙스 확대를 악재로 읽는 서사 전환이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코스피가 이익의 60%만 반영하는 이유, 목표주가가 2.1배 갈린 2027년이번 하락 41.4%를 분해하면 이익의 몫은 플러스 9.3%포인트, 밸류에이션의 몫이 마이너스 50.7%포인트입니다.
시장을 누르는 공포 여섯 개를 같은 기준으로 감사한 결과지금 시장을 누르는 공포 여섯 개를 같은 기준으로 감사하면 결과가 갈립니다.
코스피 반등 시점을 가리키는 네 개의 시계, 전부 9월과 10월 사이바닥의 가격을 맞히려는 시도는 이번 국면에서 유효하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하이닉스 영업이익 60.5조에 주가 9.61% 하락, 빈칸에 매겨진 값어제 이 지면에서 세운 판정 기준, 즉 계약서 네 줄로 오늘 SK하이닉스의 답안지를 채점하면 확인된 것은 계약 기간 5년과 예치금 두 가지뿐이라는 결론입니다.
이란 협상 의제에서 핵이 빠지고 호르무즈 통행권만 남은 이유미국이 13일 연속 공습을 멈추고 이란이 오만 중재로 협상에 나서면서, 의제가 2015년의 핵 프로그램에서 호르무즈 통행권으로 바뀌었습니다.
브렌트유 9% 급락 다음 날 코스피가 11% 빠진 이유7월 28일 코스피의 10.84% 하락을 만든 재료는 전부 전날 미국 시장이 이미 소화한 것들이며, 같은 재료에 나스닥은 0.2% 하락으로 반응했습니다.
하이닉스와 삼성 실적에서 영업이익보다 계약서 네 줄이 중요한 이유7월 29일 SK하이닉스, 30일 삼성전자 실적의 판정 대상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장기공급계약(LTA)의 조건 공개 여부라는 판단입니다.
중국 DUV 노광장비 연 5대에 ASML이 7% 하락한 이유상하이 국유기업이 이머전 DUV 노광장비 양산에 착수했으나 물량은 올해 5대, 내년 20대이고 성능은 ASML에 미달합니다.
넥스트에라 GW당 20억 달러 투자, 같은 수요가 한전에는 부담인 이유미국 최대 유틸리티 넥스트에라의 이번 어닝콜은 데이터센터 수요가 유틸리티의 규제 자산 성장으로 편입되는 공식을 처음 수치화했습니다.
코스피 10.84% 폭락, 포지션 붕괴형 급락 네 번이 알려주는 것오늘의 10.84% 하락은 역대 코스피 일간 낙폭 상위권에 드는 기록이며, 상위 목록의 다른 날들과 달리 전쟁도 테러도 금융위기도 없는 날에 나왔습니다.
부유식 데이터센터가 나온 이유, 계통 연결 대기 5년에 자리가 없다계통연계 대기가 5년으로 늘자 부유식 데이터센터가 답으로 나온 과정을 따라가고, 실제 살 사람이 있는지까지 짚는다.
전력망에 필요한 한전 영업이익 15조, 전망치 8.91조와의 6조 간극한전의 투자 여력을 계산해 확정 수요가 원전이 아니라 송·변전임을 확인하고, 호남 사례와 미국 방식을 대조한다.
휴머노이드가 걷기는 배웠는데 만지기를 못 배운 이유, 없는 촉각 데이터로봇의 보행은 풀렸고 힘 조절이 남았다는 점을 9년 전 선언과 대조해, 수혜 지도가 액추에이터·촉각으로 옮겨가는 이유를 본다.
반값 요격체 PAC-3 ACE 등장에도 한국산을 사는 이유, 납기 36개월패트리엇 재고 절반 소진과 42개월 재보충 일정을 납기표로 펼쳐, 단가가 아니라 납기가 이 시장의 통화인 이유를 따진다.
2018년 저PER 매수 리포트 60건의 결말, 반도체 저평가론의 함정2018년 저PER 매수 리포트 60건의 기록을 지금과 대조해, 저PER이 함정이 되는 조건과 판별법을 정리한다.
반등 예고가 빗나간 주, 나스닥 2.2% 하락을 공개 채점한 결과실적은 좋았는데 지수가 빠진 이유를 성공 비용의 현재화로 설명하고, 바닥 확인에 쓸 숫자 세 개를 남긴다.
인텔 데이터센터 매출 59% 증가, GPU 옆에 CPU가 붙기 시작한 이유에이전트 시대에 GPU당 CPU 비율이 오르는 변화를 세 회사의 같은 주 발언으로 확인하고, 수혜 범위를 다시 그린다.
알파벳 클라우드 82% 성장에 주가는 5% 하락, 마이크론이 오른 이유캐펙스는 합격했는데 주가는 빠지고 메모리가 오른 경로를 추적하고, 그 청구서가 금리로 온다는 반대편도 본다.
소프트웨어 ETF 1분기 24% 하락, SaaS포칼립스가 빗나간 이유SaaS 급락을 해자별로 나눠, 토큰 가격 하락이 매출인 회사와 원가인 회사를 가르는 판별 질문을 세운다.
GE버노바 수주잔고 1,760억 달러에 주가는 3.9% 하락한 이유GE버노바 실적을 채점지 삼아 병목이 터빈에서 연료와 전력 품질로 옮겨가는 과정을 좇는다.
배르질라 192년 만의 최대 수주 28억 유로, 발주처는 데이터센터배르질라의 사상 최대 수주를 실마리로, 전력 병목이 풀리는 게 아니라 주소를 옮긴다는 구조를 본다.
마이크론 장기공급계약 16건, 목표가 두 배 상향과 WSJ 반론이 갈린 지점메모리 장기계약의 조항과 과거 판례를 대조해, 계약서가 사이클을 얼마나 막아주는지 따진다.
예비 전력 50GW와 송전 7년, 최태원과 장관이 둘 다 맞는 이유전기는 만드는 사업과 옮기는 사업이 다르다는 전제에서, 정부 발언과 머스크의 이동식 발전소 인수를 함께 읽는다.
하이닉스 급락 배관론에 도착한 반박 세 개, 검증한 결과하이닉스 급락의 범인을 배관으로 본 전날 글에 도착한 반박 세 개를 하나씩 검증한다.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5월 27일에 갈라선 이유, 45%포인트의 정체두 달간 붙어 다니던 두 주가가 갈라진 날을 짚고, ADR 괴리율이라는 한방향 밸브가 가격을 정하는 구조를 본다.
전력주 35% 급락 중에 나온 144페이지 비중확대 리포트가 본 것전력기기 주가가 반토막 난 국면에서, 계통연계 신청이라는 앞 유리 지표로 대기 줄이 줄지 않았음을 확인한다.
TSMC가 캐펙스를 세 번째 올렸는데 주가가 빠진 이유캐펙스 가이던스가 더는 신호가 되지 않는 이유를 채권시장의 선행 반응과 저가 모델 등장으로 설명한다.
태양광 5.2GW에 배터리 19GWh, 원자로 없이 원전 한 기를 만든 방법원전 한 기 분량이 배터리로 계약된 사건을 시간의 경제학으로 풀고, ESS 순위표에서 한국의 자리를 확인한다.
코어위브의 메모리 가격 헤지 검토, 마이크론이 8% 빠진 이유AI 인프라를 사는 쪽의 신용 상태를 뜯어, 꼭대기 신호가 늘 매수자 쪽에서 나온다는 관찰을 시나리오로 정리한다.
6월 CPI는 마이너스인데 컴퓨터 물가만 17% 상승, 인플레가 옮겨간 곳6월 CPI 마이너스의 정체를 품목별로 분해하고, 금리로 못 잡는 인플레라는 연준의 새 문제를 짚는다.
개인이 5조를 던진 날 LS일렉트릭 12% 상승, 전력주만 거꾸로 간 이유투매 속에 전력기기만 오른 날의 배경을 리드타임과 수주로 확인하고, 수요 단위가 달러에서 기가와트로 바뀐 변화를 본다.
하이닉스 ADR 첫날 13% 상승, 이틀 뒤 한국에서 15% 빠진 이유상장 첫날의 프리미엄과 국내 사상 최대 순매도를 대조해, 하락장이 아니라 변동성 장세인 이유를 따진다.
삼성전자 89.4조로 엔비디아를 이긴 주, 하이닉스가 나스닥으로 간 이유사상 최대 실적이 왜 안 통했는지를 채점 기준의 변화로 설명하고, 가격의 시대에서 물량의 시대로 넘어가는 지도를 그린다.
헌터브룩이 블룸에너지에서 공격한 네 가지, 전력 부족은 건드리지 않은 이유블룸에너지 숏리포트의 실제 논거를 뜯어, 반박할 장부가 있는 백로그와 없는 백로그를 구분한다.
마이클 버리의 숏 논거와 eSSD 슈퍼사이클 리포트가 같은 날 나온 이유감가상각을 지적하는 쪽과 eSSD 수요를 보는 쪽을 나란히 놓고, 메모리의 진짜 변수는 공급이라는 관점을 더한다.
블룸에너지 숏리포트의 공격 목록, 국내 전력 3사에는 강점이 되는 이유숏리포트의 공격 목록을 국내 전력 3사에 대보고, 2000년대 조선주 사례로 수주산업의 검증 관문을 정리한다.
삼성전자 89조 실적에 걸린 매도 사이드카, 시장이 판 것의 정체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빠진 이유에서 출발해, 진짜 병목이 칩에서 전력으로 옮겨간 구조로 이어붙인다.
2026년 6월 · 3편
빅테크 잉여현금흐름 32% 감소, 지수는 고점인데 끝물론이 도는 이유빅테크 현금 바닥 차트를 감가상각으로 다시 읽고, 지수와 분위기가 어긋난 국면에서 볼 지표를 고른다.
모두가 버블이라 말하는 구간의 역설, 그린스펀이 혼자 맞았던 이유모두가 아는 버블은 안 터진다는 역설을 과거 사례로 검증하고, 무대가 바뀌는 국면의 신호를 정리한다.
서비스나우 주가 반토막의 전제가 틀린 이유, 좌석이 줄면 매출도 주는가AI가 사람 일을 대신할 때 절감된 인건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추적해, 에이전트 과금과 보안 예산이라는 두 지표를 남긴다.
2026년 5월 · 2편
미국채 30년물 5% 돌파의 진짜 범인, 신흥국이 판 600억 달러미국채 5% 돌파의 원인을 신흥국 매도와 일본·영국의 규제 구조에서 찾고, 결국 유가가 키라는 결론에 닿는다.
서비스나우 57% 하락과 SaaS포칼립스, 시장이 구분하지 못한 것SaaS 급락 국면에서 AI가 훈련할 수 없는 데이터를 가진 회사와 아닌 회사를 가르는 구분선을 찾는다.
2026년 4월 · 13편
연준 최강 인하론자가 6컷에서 3컷으로 물러선 이유연준 내 최강 인하론자의 이력을 단서로 비둘기파의 입지를 보고, 실적 발표 일정과 FOMC를 함께 배치한다.
요소 비료 가격 142% 상승, 식료품 물가가 연준을 압박하는 경로비료 충격과 소고기 부족이 식품 물가에 도달하는 시차를 따라가, 연준의 룩스루가 언제 깨지는지 본다.
AI 도구 하나가 보안 문제 N개를 만드는 구조, 섹터 폭락이 틀린 이유사내 AI 도구가 만드는 보안 사각지대를 짚고, AI를 가장 잘 만드는 회사들이 보안을 먼저 짓는 이유를 확인한다.
트럼프의 유가 약속이 러시아로 향하는 이유, 공급을 따라간 결과트럼프의 유가 약속을 공급 수식으로 끝까지 따라가면 러시아 제재 완화가 나온다는 경로를 시간표와 함께 정리한다.
네이버 PER 15배 역사적 저점, 지금 사면 안 되는 세 가지 이유네이버의 가치를 검색이 아니라 핀테크로 놓고 합병 리스크를 계산해, 진입 시점과 적정 주가를 따진다.
이란 평화안 10개 조항의 정체, 5개는 협상을 죽이는 알박기이란이 낸 평화안 10개 조항을 진짜 원하는 것과 교착용으로 나눠 읽고, 타임라인이 향하는 지점을 짚는다.
엔비디아 H100에 있는 천장, AI 다음 패권이 양자컴퓨팅인 이유AI 연산의 물리적 천장에서 출발해, 양자컴퓨팅이 하이브리드 가속 엔진으로 들어오는 경로와 상용화 시점을 본다.
ETH/BTC 0.028 역사적 저점, 가격과 가치가 갈라진 이유가격과 가치의 괴리를 뜯어, 이더리움이 알트코인이 아니라 달러 패권의 결제망으로 재정의되는 과정을 본다.
월가가 이더리움을 코인이 아니라 운영체제로 부르는 이유모듈러 구조와 토크노믹스를 차례로 짚어, 이더리움을 코인이 아니라 정산망으로 읽는 관점을 정리한다.
미국과 이란이 45일 휴전을 꺼낸 이유, 이 숫자에 담긴 설계45일 휴전안의 조건을 양쪽 이해관계로 나눠, 통행료 수익이 누구 손에 들어가느냐가 핵심인 이유를 본다.
이란이 F-15를 격추한 뒤 48시간, 공포지수 19에서 흐름이 바뀐 이유F-15 격추와 구출 성공이 같은 날 나온 배경을 짚고, 타격 명분과 협상 타임라인이 어떻게 압축되는지 본다.
달러의 세 번째 페깅은 스테이블코인, 금과 원유 다음에 온 것달러가 금과 원유에 묶여 온 역사를 짚고, 세 번째 앵커로 스테이블코인이 들어서는 과정을 따라간다.
전쟁이 끝나도 호르무즈가 닫혀 있는 편이 미국에 유리한 이유트럼프가 내건 15개 조건의 순서를 근거로 종전 후에도 해협이 열리지 않는 구조를 짚고, 미중 협상 타이밍과 연결한다.
2026년 3월 · 12편
4월 6일 연장을 이란이 먼저 요청한 이유, 방향이 바뀐 신호이란의 연장 요청이 갖는 의미를 짚고, 공급 충격 서사가 주류가 되는 국면에서 볼 선행 지표를 고른다.
시장이 기다리는 V자 반등, 호르무즈 통행세가 L자로 바꾼 이유통행료가 새로운 정상이 되는 국면을 짚고, V자 반등보다 L자형 고원이 현실적인 이유를 정리한다.
트럼프가 세 번째로 공격을 미룬 날, 나스닥이 최대 낙폭을 낸 이유공격 유예가 재연장됐는데도 시장이 반응하지 않은 이유를 짚고, 반복되는 통첩 사이클의 패턴을 확인한다.
브렌트유 112달러와 호르무즈 통행세, 이란이 봉쇄 대신 고른 카드WTI 100달러 돌파와 레버리지 ETF의 하루 -7%를 묶어, 시장이 단기 봉쇄 가정을 버리기 시작한 전환을 확인한다.
이란의 거부가 사실은 카운터오퍼, 데드라인이 4월 6일로 밀린 이유거부와 카운터오퍼의 차이를 조항별로 뜯고, 같은 날의 나스닥 급락을 그 맥락에서 다시 본다.
트럼프의 세 번째 최후통첩 마감일, 이번에도 방아쇠가 없는 이유트럼프가 방아쇠를 못 당기는 이유와 이란이 협상할 수 없는 구조를 함께 놓고, 당일 볼 선행 지표의 순서를 정한다.
무디스 침체 확률 48.6%, 다이먼이 스태그플레이션을 꺼낸 날Moody’s 48.6%가 가리키는 것을 1970년대 교과서와 대조하고, 진입 판단의 경계선 세 개를 세운다.
카메네이 사망에도 이란이 버티는 이유, 지휘부 없이 도는 구조참수 작전이 성공했는데도 전쟁이 안 끝나는 이유를 이란의 분산 방어에서 찾고, 2006년 레바논 전쟁과 대조한다.
JP모건이 침체 확률을 35%로 올린 근거, 오일쇼크 5번 중 4번세 투자은행의 엇갈린 진단을 나란히 놓고, 오일쇼크가 리세션으로 넘어가는 경로와 확률을 따진다.
브렌트유 11% 폭락 하루 만의 되돌림, 안도 랠리의 유통기한협상 뉴스에 뛴 안도 랠리가 24시간을 못 가는 패턴을 채권시장 신호와 전황 데이터로 검증한다.
호르무즈가 48시간 안에 열리지 않을 때 시장에 남는 세 경로48시간 최후통첩을 앞둔 시장의 위치를 짚고, 걸프전 당시의 유가·주가 경로와 대조한다.
호르무즈 48시간 최후통첩, 트럼프가 이틀 만에 거둔 이유제재유와 최후통첩을 게임이론으로 읽어, 미국이 시간을 벌려는 설계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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