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판정, 결과 채점, 시장 확장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 발행일 | 제목 |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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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 26편 | ||
| 엔비디아 5,000억 달러 플랫폼이 넘기지 못한 위험 | 엔비디아는 위험을 밖으로 내보낸 것이 아니라 손실을 가장 나중에 떠안는 자리로 옮겼습니다. | |
| 폭락을 만든 것은 레버리지가 아니라 쏠림 | 7월 폭락을 만든 것은 레버리지가 아니라 소수 종목에 자금이 몰린 쏠림입니다. | |
|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돈부터 받는 시장 | AI 투자가 과잉인지는 공급자가 쓴 돈이 아니라 구매자가 먼저 건 돈으로 판별해야 합니다. | |
| CPI가 잡혀도 성장주 할인율은 내려오지 않는다 | 물가 지표는 더 이상 장기금리를 움직이지 못하며, CPI 호조는 성장주를 더 사도 된다는 신호가 아닙니다. | |
| 중국 메모리 수율 90%가 못 바꾸는 것 | 창신메모리의 17나노 DDR5 수율이 90%를 넘었습니다. | |
| 전력주가 규제 뉴스에 반응하지 않는 조건 | 텍사스가 데이터센터 감사를 지시했고,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2027년 전력 수요 전망을 3분의 1로 낮췄습니다. | |
| 1년이면 회수된다는 말의 유효기간 | 스페이스엑스가 인공지능 설비 투자금을 1년 안에 회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 반도체 반등이 늦어지는 진짜 원인 | 7월 미국 기술주 전문 헤지펀드는 한 달에 10.2%를 잃었고, 이는 성과 집계 기관인 피보탈패스가 기록을 만든 이래 가장 큰 월간 손실이며, 같은 달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 |
| 미국 폴리실리콘 공장 2곳, 태양광 관세에 태양광주를 사면 안 되는 이유 | 8월 6일 미국이 폴리실리콘과 그 관련 제품에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확정했고, 국내 태양광 관련주가 업종 전체로 올랐습니다. | |
| 미 재무부 순차입 7,390억 달러, 금리 때문에 성장주를 줄이면 안 되는 이유 |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 |
| HBM은 DDR5보다 웨이퍼를 3배 쓴다, 가장 비싼 메모리가 덜 버는 이유 | 올해 1분기, 메모리 산업에서 반직관적인 역전이 실측됐습니다. | |
| 레오폴드 450억 달러 펀드의 강제 매각, 음모가 아니라 공개된 포트폴리오였다 | 「표적이 필요 없다」. | |
| 반도체에서 빠진 돈은 어디로 가는가, 증권사 리포트를 종합해 분석한 다음 주도주 후보 | 반도체가 흔들린 이번 주, 시장의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게 그 돈이 어디로 가느냐로 옮겨 왔습니다. | |
| 2027년 메모리가 다 팔렸다는 소식 다음 날, SK하이닉스 10% 하락의 이유 | 8월 5일 시장에는 주요 메모리 3사의 2027년 D램과 HBM 생산물량 판매가 사실상 끝났다는 소식이 돌았고 SK하이닉스는 5.8% 올랐는데, 바로 다음 날 같은 회사가 10.4% 내리며 코스피에 매도… | |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150조를 벌고도 반토막, 하락이 끝나는 조건과 날짜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분기에 합산 150조원의 영업이익을 냈고, 두 회사의 주가는 6월 고점에서 30~46% 내렸습니다. | |
| 삼성전자 P6 착공 1년 단축, 장비 발주까지 앞당겨진 반도체 증설 시간표 | 삼성전자는 평택 P6 착공을 2027년 초에서 올해 3분기로 앞당겼고, 7월 중순에는 P5 첫 라인의 장비 공급사 선정이 최종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 |
| "하이닉스 CEO라면 엔비디아와 똑같이", 메모리로 번지는 크레딧 래퍼 | 전 피델리티 운용역이자 현재 아트레이데스 매니지먼트를 이끄는 개빈 베이커가 8월 4일 팟캐스트에서 자신이 SK하이닉스 CEO라면 엔비디아가 지금 하는 것과 똑같은 일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
| CXMT가 애플의 단가 인하를 거절한 이유, 화웨이가 선점한 생산 물량 | 애플이 아이폰용 D램의 공급 단가를 낮추기 위해 중국 CXMT와 진행하던 협상이 8월 5일 결렬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 |
| 오라클 CDS 220bp와 담보 70억 달러, 신용등급 비용이 청구된 곳 | 오라클의 5년물 신용부도스왑은 220bp 부근까지 올라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고점을 넘어섰습니다. | |
| 빅테크 이익 1,550억 달러의 34%가 기타수익, 현금이 아닌 평가이익 | 2026년 1분기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합산 이익 1,550억 달러 가운데 34%인 530억 달러가 본업 밖의 기타수익이었고, 그중 490억 달러는 비상장사 지분의 평가이익이었습니다. | |
| 2026 세제개편안 총정리, 정부가 정한 다주택자 매도 시한 2년 | 재정경제부가 8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은 부동산 보유세와 양도세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무겁게 만들고, 그 직전 2년간만 다주택 양도세 중과를 한시적으로 풀어 주는 구조입니다. | |
| 28년 만의 미일 공동개입, 엔캐리 청산이 조정의 끝에 오는 이유 | 엔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싼 일본에서 돈을 빌려 금리가 비싼 나라의 자산에 넣는 거래입니다. | |
| 국내 AI 데이터센터 8.4GW 550조, 아직 발주가 아니라 목표인 이유 | AI 전력 병목을 다룬 지난 다섯 편은 모두 미국 이야기였습니다. | |
| AI 캐펙스 7,940억 달러가 두 방향으로 동시에 틀린 이유 | 2026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컨센서스인 7,940억 달러는 지금 AI 논쟁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숫자입니다. | |
| 레버리지 ETF 거래의 39%가 외국인, 개인이 연료였다는 근거 | 7월 코스피를 무너뜨린 범인으로 개인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기가 지목됐으나, 하나증권이 7월 31일까지의 누적 거래를 투자자별로 갈라 놓은 결과는 외국인 39%, 개인 36%, 기관 25%였습니다. | |
| 커버드콜 ETF 순자산 28조, 분배율은 그대로인데 원금이 사라지는 이유 | 7월 31일 홍콩거래소에 코스피200 커버드콜 ETF가 상장했고 첫날 15.48% 올랐습니다. | |
| 2026년 7월 · 40편 | ||
| 외국인 순매도 20조의 90%가 두 종목, 판 것은 한국이 아니라 반도체 | 7월 외국인 순매도를 두고 「한국 시장에서 발을 뺀다」는 서사가 자리 잡았습니다. | |
| 레오폴드 펀드 청산을 둘러싼 소문, 4배 레버리지에 표적이 필요 없는 이유 | 소문은 세 조각입니다. | |
| 코스피 반등일에 전력주만 5% 하락, 원인은 전기가 아니라 금리 | 전력주 하락은 기술·실적 훼손이 아니라 장기금리의 멀티플 압축, AI 레버리지 청산, 캐펙스 확대를 악재로 읽는 서사 전환이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 |
| 코스피가 이익의 60%만 반영하는 이유, 목표주가가 2.1배 갈린 2027년 | 이번 하락 41.4%를 분해하면 이익의 몫은 플러스 9.3%포인트, 밸류에이션의 몫이 마이너스 50.7%포인트입니다. | |
| 시장을 누르는 공포 여섯 개를 같은 기준으로 감사한 결과 | 지금 시장을 누르는 공포 여섯 개를 같은 기준으로 감사하면 결과가 갈립니다. | |
| 코스피 반등 시점을 가리키는 네 개의 시계, 전부 9월과 10월 사이 | 바닥의 가격을 맞히려는 시도는 이번 국면에서 유효하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 |
| 하이닉스 영업이익 60.5조에 주가 9.61% 하락, 빈칸에 매겨진 값 | 어제 이 지면에서 세운 판정 기준, 즉 계약서 네 줄로 오늘 SK하이닉스의 답안지를 채점하면 확인된 것은 계약 기간 5년과 예치금 두 가지뿐이라는 결론입니다. | |
| 이란 협상 의제에서 핵이 빠지고 호르무즈 통행권만 남은 이유 | 미국이 13일 연속 공습을 멈추고 이란이 오만 중재로 협상에 나서면서, 의제가 2015년의 핵 프로그램에서 호르무즈 통행권으로 바뀌었습니다. | |
| 브렌트유 9% 급락 다음 날 코스피가 11% 빠진 이유 | 7월 28일 코스피의 10.84% 하락을 만든 재료는 전부 전날 미국 시장이 이미 소화한 것들이며, 같은 재료에 나스닥은 0.2% 하락으로 반응했습니다. | |
| 하이닉스와 삼성 실적에서 영업이익보다 계약서 네 줄이 중요한 이유 | 7월 29일 SK하이닉스, 30일 삼성전자 실적의 판정 대상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장기공급계약(LTA)의 조건 공개 여부라는 판단입니다. | |
| 중국 DUV 노광장비 연 5대에 ASML이 7% 하락한 이유 | 상하이 국유기업이 이머전 DUV 노광장비 양산에 착수했으나 물량은 올해 5대, 내년 20대이고 성능은 ASML에 미달합니다. | |
| 넥스트에라 GW당 20억 달러 투자, 같은 수요가 한전에는 부담인 이유 | 미국 최대 유틸리티 넥스트에라의 이번 어닝콜은 데이터센터 수요가 유틸리티의 규제 자산 성장으로 편입되는 공식을 처음 수치화했습니다. | |
| 코스피 10.84% 폭락, 포지션 붕괴형 급락 네 번이 알려주는 것 | 오늘의 10.84% 하락은 역대 코스피 일간 낙폭 상위권에 드는 기록이며, 상위 목록의 다른 날들과 달리 전쟁도 테러도 금융위기도 없는 날에 나왔습니다. | |
| 부유식 데이터센터가 나온 이유, 계통 연결 대기 5년에 자리가 없다 | 계통연계 대기가 5년으로 늘자 부유식 데이터센터가 답으로 나온 과정을 따라가고, 실제 살 사람이 있는지까지 짚는다. | |
| 전력망에 필요한 한전 영업이익 15조, 전망치 8.91조와의 6조 간극 | 한전의 투자 여력을 계산해 확정 수요가 원전이 아니라 송·변전임을 확인하고, 호남 사례와 미국 방식을 대조한다. | |
| 휴머노이드가 걷기는 배웠는데 만지기를 못 배운 이유, 없는 촉각 데이터 | 로봇의 보행은 풀렸고 힘 조절이 남았다는 점을 9년 전 선언과 대조해, 수혜 지도가 액추에이터·촉각으로 옮겨가는 이유를 본다. | |
| 반값 요격체 PAC-3 ACE 등장에도 한국산을 사는 이유, 납기 36개월 | 패트리엇 재고 절반 소진과 42개월 재보충 일정을 납기표로 펼쳐, 단가가 아니라 납기가 이 시장의 통화인 이유를 따진다. | |
| 2018년 저PER 매수 리포트 60건의 결말, 반도체 저평가론의 함정 | 2018년 저PER 매수 리포트 60건의 기록을 지금과 대조해, 저PER이 함정이 되는 조건과 판별법을 정리한다. | |
| 반등 예고가 빗나간 주, 나스닥 2.2% 하락을 공개 채점한 결과 | 실적은 좋았는데 지수가 빠진 이유를 성공 비용의 현재화로 설명하고, 바닥 확인에 쓸 숫자 세 개를 남긴다. | |
| 인텔 데이터센터 매출 59% 증가, GPU 옆에 CPU가 붙기 시작한 이유 | 에이전트 시대에 GPU당 CPU 비율이 오르는 변화를 세 회사의 같은 주 발언으로 확인하고, 수혜 범위를 다시 그린다. | |
| 알파벳 클라우드 82% 성장에 주가는 5% 하락, 마이크론이 오른 이유 | 캐펙스는 합격했는데 주가는 빠지고 메모리가 오른 경로를 추적하고, 그 청구서가 금리로 온다는 반대편도 본다. | |
| 소프트웨어 ETF 1분기 24% 하락, SaaS포칼립스가 빗나간 이유 | SaaS 급락을 해자별로 나눠, 토큰 가격 하락이 매출인 회사와 원가인 회사를 가르는 판별 질문을 세운다. | |
| GE버노바 수주잔고 1,760억 달러에 주가는 3.9% 하락한 이유 | GE버노바 실적을 채점지 삼아 병목이 터빈에서 연료와 전력 품질로 옮겨가는 과정을 좇는다. | |
| 배르질라 192년 만의 최대 수주 28억 유로, 발주처는 데이터센터 | 배르질라의 사상 최대 수주를 실마리로, 전력 병목이 풀리는 게 아니라 주소를 옮긴다는 구조를 본다. | |
| 마이크론 장기공급계약 16건, 목표가 두 배 상향과 WSJ 반론이 갈린 지점 | 메모리 장기계약의 조항과 과거 판례를 대조해, 계약서가 사이클을 얼마나 막아주는지 따진다. | |
| 예비 전력 50GW와 송전 7년, 최태원과 장관이 둘 다 맞는 이유 | 전기는 만드는 사업과 옮기는 사업이 다르다는 전제에서, 정부 발언과 머스크의 이동식 발전소 인수를 함께 읽는다. | |
| 하이닉스 급락 배관론에 도착한 반박 세 개, 검증한 결과 | 하이닉스 급락의 범인을 배관으로 본 전날 글에 도착한 반박 세 개를 하나씩 검증한다. | |
|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5월 27일에 갈라선 이유, 45%포인트의 정체 | 두 달간 붙어 다니던 두 주가가 갈라진 날을 짚고, ADR 괴리율이라는 한방향 밸브가 가격을 정하는 구조를 본다. | |
| 전력주 35% 급락 중에 나온 144페이지 비중확대 리포트가 본 것 | 전력기기 주가가 반토막 난 국면에서, 계통연계 신청이라는 앞 유리 지표로 대기 줄이 줄지 않았음을 확인한다. | |
| TSMC가 캐펙스를 세 번째 올렸는데 주가가 빠진 이유 | 캐펙스 가이던스가 더는 신호가 되지 않는 이유를 채권시장의 선행 반응과 저가 모델 등장으로 설명한다. | |
| 태양광 5.2GW에 배터리 19GWh, 원자로 없이 원전 한 기를 만든 방법 | 원전 한 기 분량이 배터리로 계약된 사건을 시간의 경제학으로 풀고, ESS 순위표에서 한국의 자리를 확인한다. | |
| 코어위브의 메모리 가격 헤지 검토, 마이크론이 8% 빠진 이유 | AI 인프라를 사는 쪽의 신용 상태를 뜯어, 꼭대기 신호가 늘 매수자 쪽에서 나온다는 관찰을 시나리오로 정리한다. | |
| 6월 CPI는 마이너스인데 컴퓨터 물가만 17% 상승, 인플레가 옮겨간 곳 | 6월 CPI 마이너스의 정체를 품목별로 분해하고, 금리로 못 잡는 인플레라는 연준의 새 문제를 짚는다. | |
| 개인이 5조를 던진 날 LS일렉트릭 12% 상승, 전력주만 거꾸로 간 이유 | 투매 속에 전력기기만 오른 날의 배경을 리드타임과 수주로 확인하고, 수요 단위가 달러에서 기가와트로 바뀐 변화를 본다. | |
| 하이닉스 ADR 첫날 13% 상승, 이틀 뒤 한국에서 15% 빠진 이유 | 상장 첫날의 프리미엄과 국내 사상 최대 순매도를 대조해, 하락장이 아니라 변동성 장세인 이유를 따진다. | |
| 삼성전자 89.4조로 엔비디아를 이긴 주, 하이닉스가 나스닥으로 간 이유 | 사상 최대 실적이 왜 안 통했는지를 채점 기준의 변화로 설명하고, 가격의 시대에서 물량의 시대로 넘어가는 지도를 그린다. | |
| 헌터브룩이 블룸에너지에서 공격한 네 가지, 전력 부족은 건드리지 않은 이유 | 블룸에너지 숏리포트의 실제 논거를 뜯어, 반박할 장부가 있는 백로그와 없는 백로그를 구분한다. | |
| 마이클 버리의 숏 논거와 eSSD 슈퍼사이클 리포트가 같은 날 나온 이유 | 감가상각을 지적하는 쪽과 eSSD 수요를 보는 쪽을 나란히 놓고, 메모리의 진짜 변수는 공급이라는 관점을 더한다. | |
| 블룸에너지 숏리포트의 공격 목록, 국내 전력 3사에는 강점이 되는 이유 | 숏리포트의 공격 목록을 국내 전력 3사에 대보고, 2000년대 조선주 사례로 수주산업의 검증 관문을 정리한다. | |
| 삼성전자 89조 실적에 걸린 매도 사이드카, 시장이 판 것의 정체 |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빠진 이유에서 출발해, 진짜 병목이 칩에서 전력으로 옮겨간 구조로 이어붙인다. | |
| 2026년 6월 · 3편 | ||
| 빅테크 잉여현금흐름 32% 감소, 지수는 고점인데 끝물론이 도는 이유 | 빅테크 현금 바닥 차트를 감가상각으로 다시 읽고, 지수와 분위기가 어긋난 국면에서 볼 지표를 고른다. | |
| 모두가 버블이라 말하는 구간의 역설, 그린스펀이 혼자 맞았던 이유 | 모두가 아는 버블은 안 터진다는 역설을 과거 사례로 검증하고, 무대가 바뀌는 국면의 신호를 정리한다. | |
| 서비스나우 주가 반토막의 전제가 틀린 이유, 좌석이 줄면 매출도 주는가 | AI가 사람 일을 대신할 때 절감된 인건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추적해, 에이전트 과금과 보안 예산이라는 두 지표를 남긴다. | |
| 2026년 5월 · 2편 | ||
| 미국채 30년물 5% 돌파의 진짜 범인, 신흥국이 판 600억 달러 | 미국채 5% 돌파의 원인을 신흥국 매도와 일본·영국의 규제 구조에서 찾고, 결국 유가가 키라는 결론에 닿는다. | |
| 서비스나우 57% 하락과 SaaS포칼립스, 시장이 구분하지 못한 것 | SaaS 급락 국면에서 AI가 훈련할 수 없는 데이터를 가진 회사와 아닌 회사를 가르는 구분선을 찾는다. | |
| 2026년 4월 · 13편 | ||
| 연준 최강 인하론자가 6컷에서 3컷으로 물러선 이유 | 연준 내 최강 인하론자의 이력을 단서로 비둘기파의 입지를 보고, 실적 발표 일정과 FOMC를 함께 배치한다. | |
| 요소 비료 가격 142% 상승, 식료품 물가가 연준을 압박하는 경로 | 비료 충격과 소고기 부족이 식품 물가에 도달하는 시차를 따라가, 연준의 룩스루가 언제 깨지는지 본다. | |
| AI 도구 하나가 보안 문제 N개를 만드는 구조, 섹터 폭락이 틀린 이유 | 사내 AI 도구가 만드는 보안 사각지대를 짚고, AI를 가장 잘 만드는 회사들이 보안을 먼저 짓는 이유를 확인한다. | |
| 트럼프의 유가 약속이 러시아로 향하는 이유, 공급을 따라간 결과 | 트럼프의 유가 약속을 공급 수식으로 끝까지 따라가면 러시아 제재 완화가 나온다는 경로를 시간표와 함께 정리한다. | |
| 네이버 PER 15배 역사적 저점, 지금 사면 안 되는 세 가지 이유 | 네이버의 가치를 검색이 아니라 핀테크로 놓고 합병 리스크를 계산해, 진입 시점과 적정 주가를 따진다. | |
| 이란 평화안 10개 조항의 정체, 5개는 협상을 죽이는 알박기 | 이란이 낸 평화안 10개 조항을 진짜 원하는 것과 교착용으로 나눠 읽고, 타임라인이 향하는 지점을 짚는다. | |
| 엔비디아 H100에 있는 천장, AI 다음 패권이 양자컴퓨팅인 이유 | AI 연산의 물리적 천장에서 출발해, 양자컴퓨팅이 하이브리드 가속 엔진으로 들어오는 경로와 상용화 시점을 본다. | |
| ETH/BTC 0.028 역사적 저점, 가격과 가치가 갈라진 이유 | 가격과 가치의 괴리를 뜯어, 이더리움이 알트코인이 아니라 달러 패권의 결제망으로 재정의되는 과정을 본다. | |
| 월가가 이더리움을 코인이 아니라 운영체제로 부르는 이유 | 모듈러 구조와 토크노믹스를 차례로 짚어, 이더리움을 코인이 아니라 정산망으로 읽는 관점을 정리한다. | |
| 미국과 이란이 45일 휴전을 꺼낸 이유, 이 숫자에 담긴 설계 | 45일 휴전안의 조건을 양쪽 이해관계로 나눠, 통행료 수익이 누구 손에 들어가느냐가 핵심인 이유를 본다. | |
| 이란이 F-15를 격추한 뒤 48시간, 공포지수 19에서 흐름이 바뀐 이유 | F-15 격추와 구출 성공이 같은 날 나온 배경을 짚고, 타격 명분과 협상 타임라인이 어떻게 압축되는지 본다. | |
| 달러의 세 번째 페깅은 스테이블코인, 금과 원유 다음에 온 것 | 달러가 금과 원유에 묶여 온 역사를 짚고, 세 번째 앵커로 스테이블코인이 들어서는 과정을 따라간다. | |
| 전쟁이 끝나도 호르무즈가 닫혀 있는 편이 미국에 유리한 이유 | 트럼프가 내건 15개 조건의 순서를 근거로 종전 후에도 해협이 열리지 않는 구조를 짚고, 미중 협상 타이밍과 연결한다. | |
| 2026년 3월 · 12편 | ||
| 4월 6일 연장을 이란이 먼저 요청한 이유, 방향이 바뀐 신호 | 이란의 연장 요청이 갖는 의미를 짚고, 공급 충격 서사가 주류가 되는 국면에서 볼 선행 지표를 고른다. | |
| 시장이 기다리는 V자 반등, 호르무즈 통행세가 L자로 바꾼 이유 | 통행료가 새로운 정상이 되는 국면을 짚고, V자 반등보다 L자형 고원이 현실적인 이유를 정리한다. | |
| 트럼프가 세 번째로 공격을 미룬 날, 나스닥이 최대 낙폭을 낸 이유 | 공격 유예가 재연장됐는데도 시장이 반응하지 않은 이유를 짚고, 반복되는 통첩 사이클의 패턴을 확인한다. | |
| 브렌트유 112달러와 호르무즈 통행세, 이란이 봉쇄 대신 고른 카드 | WTI 100달러 돌파와 레버리지 ETF의 하루 -7%를 묶어, 시장이 단기 봉쇄 가정을 버리기 시작한 전환을 확인한다. | |
| 이란의 거부가 사실은 카운터오퍼, 데드라인이 4월 6일로 밀린 이유 | 거부와 카운터오퍼의 차이를 조항별로 뜯고, 같은 날의 나스닥 급락을 그 맥락에서 다시 본다. | |
| 트럼프의 세 번째 최후통첩 마감일, 이번에도 방아쇠가 없는 이유 | 트럼프가 방아쇠를 못 당기는 이유와 이란이 협상할 수 없는 구조를 함께 놓고, 당일 볼 선행 지표의 순서를 정한다. | |
| 무디스 침체 확률 48.6%, 다이먼이 스태그플레이션을 꺼낸 날 | Moody’s 48.6%가 가리키는 것을 1970년대 교과서와 대조하고, 진입 판단의 경계선 세 개를 세운다. | |
| 카메네이 사망에도 이란이 버티는 이유, 지휘부 없이 도는 구조 | 참수 작전이 성공했는데도 전쟁이 안 끝나는 이유를 이란의 분산 방어에서 찾고, 2006년 레바논 전쟁과 대조한다. | |
| JP모건이 침체 확률을 35%로 올린 근거, 오일쇼크 5번 중 4번 | 세 투자은행의 엇갈린 진단을 나란히 놓고, 오일쇼크가 리세션으로 넘어가는 경로와 확률을 따진다. | |
| 브렌트유 11% 폭락 하루 만의 되돌림, 안도 랠리의 유통기한 | 협상 뉴스에 뛴 안도 랠리가 24시간을 못 가는 패턴을 채권시장 신호와 전황 데이터로 검증한다. | |
| 호르무즈가 48시간 안에 열리지 않을 때 시장에 남는 세 경로 | 48시간 최후통첩을 앞둔 시장의 위치를 짚고, 걸프전 당시의 유가·주가 경로와 대조한다. | |
| 호르무즈 48시간 최후통첩, 트럼프가 이틀 만에 거둔 이유 | 제재유와 최후통첩을 게임이론으로 읽어, 미국이 시간을 벌려는 설계도를 그린다. | |